'2007/02'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02/22 오늘도 야근하나 김과장...!!! (6) by 컬쳐로그
  2. 2007/02/21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 한 후 어디로 갈까....? (6) by 컬쳐로그
  3. 2007/02/21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가 8.4년이라굽쇼..! (3) by 컬쳐로그
  4. 2007/02/20 맛있는 코메디 한 그릇. 복면달호 (2) by 컬쳐로그
  5. 2007/02/16 이마트의 납품업체 상품권 강매와 할인 마트의 독점 (1) by 컬쳐로그
  6. 2007/02/16 한경의 어이없는 편집기사와 한일 임금의 격차 (1) by 컬쳐로그
  7. 2007/02/16 폐인 모드 SKT+아부쟁이 동아일보 (6) by 컬쳐로그
  8. 2007/02/16 도데체 WEB 4.0은 뭐야..........? (12) by 컬쳐로그
  9. 2007/02/15 전투적 영어공부, PSP 수다쟁이 영어공부 (6) by 컬쳐로그
  10. 2007/02/15 열린 사회로서의 블로고스피어 (2) by 컬쳐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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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www.saramin.co.kr)이라는 사이트에서 직장인들의 야근에 관한 통계가 나왔다. 이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슬프고도 아쉬운 통계 기사이다. 우선 설문 조사 결과를 살펴보자.

직장인들은 평균 일주일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야근 한다고 응답했다. 매일 야근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도 11.4 % 정도가 된다. 이건 직장을 다니는 게 아니라, 감옥이나 마찬가지이다. 가족도 모두 버리고, 일에만 매달린다는 것이고, 일종의 워커홀릭이다. 물론, 나도 몇 달동안 새벽 5시에 퇴근하고 9시에 출근한 적도 있었다.


직장인들 일주일에 하루는 야근한다.


직급별로 보면, 중간층인 과장과 대리들이 더 많은 야근을 기록하고 있다. 아주 경쟁적으로..


직급별 야근 횟수

역시, 야근 수당은 잘 주지 않는다. 대부분 밥 한끼로 때울 뿐이다. 왜 사무직의 야근은 수당을 주지 않는 것인가?


야근 수당 지급 여부


이 정도 보고나면, 주당 20시간만 일한다는 이 회사 너무 부럽다.

아는 사람 중에 야근 상당히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새벽 2시까지 온라인 게임 하다가, 한 시간 잠깐 일하고, 라면 먹고, 잠을 잔다. 이런 야근도 있다. 물론, 다음날 출근 늦게 한다. 그리고 다시 야근이다. 이정도면 야근이 야근을 부르는 경우다.

한참 일할때, 몇 달을 야근한 적이 있다. 다음날 출근하면, 완전히 문제 투성이다. 이거 고치느라 낮을 보내고, 밤에 다시 야근한다. 역시 사이클이다.

인간이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가가 중요하다.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을 나누어서 하루 종일 집중 하지 않을 것인가? -물론, 사장님들은 이런 사람들 좋아한다.

하루 종일 일하면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인간이란 슈퍼맨이다. 인생이란 길지 않고, 시간이란 소중한 것이다.

야근을 요구하는 사회는 창의성이 사라지는 사회이고, 결국 스스로의 경쟁력을 잃어가는 사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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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근이라는것 퇴근시간 이후를 모두 야근으로 봐야 하나요?
    아니면 몇시까지 있게되면 그게 야근이 되는 것인가요?
    아직도 모르겠어요. ㅡㅡ;

  2. 야근을 해도 야근 수당을 받을 수없다는거..이거..ㅎㅎ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사실..야근의 개념은 저녁 먹고 들어와서 하는일이 야근이라고 볼수있겠지요..

  3. 야근 싫어욧! (전 야근 거의 안하는거 아시죠? 다만, 비상대기만 할뿐.....)

    • 비상대기 또한 또다른 야근의 형태.
      외국처럼 퇴근하면 아예 전화 안 받는 문화가 좋을듯.
      사장님이 아시면, 혼내시겠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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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메트릭스에서 네이버와 다음과 관련된 재미있는 통계가 나왔다.
네이버와 다음 모두 검색 엔진을 제공 하고 있는데, 네티즌들이 검색 후에 어디로 이동하는 가에 관한 로그 통계이다.

네이버의 경우에는 40 퍼센트 가까이가 블로그로 이동한다. 네이버의 폐쇄적인 블로그 정책에도 불구하고, 상당 수의 사람들은 타인의 경험이나 사견들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물론, 잘 정리된 펌 기사들도 좋아하겠지만 말이다.

이에 반해 태터툴즈나 티스토리로 전문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표방하는 다음은 여전히 38 퍼센트가 카페로 접속 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검색 결과에서의 배치 차이일 수도 있다. 똑같이 "NDSL"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보면 네이버는 블로그의 글이 파워 링크 밑에(즉, 돈버는 수익 모델 밑에) 가장 상단에 위치한다.

다음의 경우에는 이러한 위치에 카페가 있고, 몇 단계 밑에 스크롤을 해야 블로그 컨텐트가 노출된다.

이건 뭔가 다음이 잘 못 하는 것 아닌가?

돈 버는 일도 중요하지만(매우), 다음에서도 검색 결과 노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것 같다. 최소한 블로그와 UCC를 강조하는 다음으로서는 매우 실망스러운 통계이다. 최소한, 카페 밑에 블로그가 나왔으면 한다.





네이버 검색후 이동 경로


다음 검색후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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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다음과 네이버의 검색결과 순서가 그대로 반영이 된 것일까요?
    다음은 카페다음에 블로그
    네이버는 블로그 다음에 카페(네이버는 블로그 이전에 사이트가 먼저 나옴)
    다음도 순서를 바꾼다면 블로그가 월등해질지 궁금하네요.

  2. 구분 안하는 구글이 짱입니다요. -_-b

  3. 어떤 검색어를 검색하느냐에 따라 결과 페이지는 달라지던데요. 다음 검색에서 이효리 이미지 라고 검색해 보면 이미지가 젤 위에 나옵니다. 카페는 이미지 밑에 있지요. 이에 반해 나비장 만들기를 하면 카페가 제일 위로 나옵니다.

    검색결과에 따라 가장 정확도가 높은 순서대로 배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대한상공회의소(www.korcham.net)가 국내 매출액 500대기업(403개사 응답)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이 보는 미래유망산업 전망과 육성과제>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는 평균 8.4년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

국내에서 때돈 벌고 있는 건설업도 11년 이상의 기술 격차가 있다고 본다는데, 국내에서 번 돈으로 다들 뭣하고 있나. 인건비가 비싸다고 기술 개발도 않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만큼이나 기술 격차가 있으니 정보 보조금이나 정책 지원이라도 바라는 것인가.

IT 부분도 8년 정도이다. 투자 하지 않고, 빼먹으려고 하다보니, 엔지니어들 전부 외국으로 빼앗기고, 기술 격차도 커지는 것이 아닌가? 언제나 세계 제일, 최초 만 찾고들 있지만, 국내에서만 알아주는 최초가 중요한가?

제발, 기술 격차 있다고만 이야기하지 말고, 투자 하겠다는 이야기 좀 해보시구려.


국내 기업들 투자 2%에 그칠것


국내 S/W 기업 R&D 투자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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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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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길 가다가 배가 고파서 음식점을 찾아보니, 주변에 제대로된 가게는 없고, 상당히 허름한 중국집 하나를 찾아서 들어간 적이 있다. 허름한 가게에, 상당히 불결해 보이는 의자, 그리고 불친절한 주인, 이 삼박자가 잘 맞아서, "아. 이집은 맛은 없겠다. 그냥 배나 채우고 가야지..."라고 하며 자장면을 주문했다.

그런데, 먹고나니 그 맛은 "오옷~~. 머릿 속이 하얘지는 기분이얏~(이건 오버고), 면발이 살아있어. 데구르르 목을 감고 용이 내려가는 것 같아(만화에서 본듯, 역시 오버). 정말 맛있다(사실). "

그런 느낌을 이 영화에서 보았다고 하면 상당히 잘 평가한 걸까? 이 경규가 이 영화로 은퇴하니 마니, 찌질이 토크쇼마다 나와서 어쩌니 저쩌니 할때, 이 영화 상당히 기대 수준 낮추게 해주었다. 하지만, 어제 와이프와 같이 보고나니, 이 영화 꽤나 볼만하다.

이야기를 전개하는 부분이나, 배경이나 대사 날리는 것이 상당히 상투적이지만, 이 영화가 가지는 힘은 재미있는 코메디라는 거다. 코메디가 시사성도 있고, 휴머니티도 있고 하면 좋지만, 즐겁게 웃고, 나가는 동안 기억나고, 게다가 노래도 흥얼대는 수준이면, 괜찮지 않은가. 작품성 그런것 따지지 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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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영화 평점


그런 사람들이 꽤나 많은 것 같다. 아직 서투르지만, 여러 조연들이 어울리는 맛, 그렇게 오버 하지는 않지만, 차태현이 복면 쓰고 트로트 부르는 것 만으로 상당히 코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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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맛깔나는 이 두분, 뮤지컬에서도 보았지만, 정말 따봉입니다. 자장면 먹을때, 감초같은 단무지 같은 존재. 좀더 분량이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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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 내내, 흥얼 거렸던 "이차선 다리".

이경규씨, 다음 영화 찍으셔도 되겠네요. 영화에 너무 많은 메세지를 담으려 하지 마시고, 개성있는 영화 스타일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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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복면달호 :: 복면가수 봉필의 음악 이해하기

    Tracked from [ 마틴 블로그 닷 넷 ] 2007/03/02 11:16  삭제

    주의!!! 스포일 있습니다 락가수 달호와 그의 친구들 도시락(City + Rock) 삼인방은 락음악을 하기를 꿈꾸고 있지만 현실은 밤무대 3류 가수 반주밴드다. 우연한 기회에 가수를 시켜주겠다는 제의를 받은 달호는 친구들을 버리고 상경하지만, 허름한 기획하의 사장은 달호에게 뽕필~이 느껴진다며 락이 아닌 트로트를 제안하고, 트로트는 촌스럽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 락가수 달호는 마냥 부끄럽기만 하다. 계약금 배상문제, 그리고 이쁜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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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직막 사진에 앞에 나오는 분은 예전에 하얀겨울을 부르시던 미스터투중 한분인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복면달호 꽤나 괜찮은 영화인가 보네요. ^^;

  2.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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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신세계 조사·이마트 시정 조치

신세계 이마트가 협력업체를 상대로 상품권을 강매하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는 어제 KBS 보도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 행위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는 신세계 이마트가 협력업체에게 상품권을 살 것을 강요한 행위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전형적인 불공정 거래 행위에 해당 되는 것이라며 사실 여부에 대해 현장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특히 대형 유통업체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각종 불공정 거래가 많아지고 있다고 판단해 유통업체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신세계 이마트는 일부 직원들이 실적을 올리기 위해 상품권 구매를 요구했던 것이라고 해명하고 이 같은 강매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바이어' 등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KBS 뉴스 보도



어제 KBS 방송에서, 한 납품업체 담당자가 용기있게, 이마트의 납품업체에 매출액 별로 상품권을 할당하는 비리를 고발했다. 기가 찰 노릇이지만, 사실 이런게 너무 흔하다.
구두 상품권을 직원들한테 떠맏기는 가 하면, 그룹 관계자들에게 가입자 할당량을 정해서 인사고가에 반영하기도 한다.

할인마트의 독점 상황에서 납품 업체에게 담당자 바이어는 신과 같은 존재이다.
신에게 반항할 사람이 있겠는가?

[사설] 지역상권 거덜낼 ‘동네 이마트’ (한겨레, 2006-12-14 오후 07:37:32)
[사설] 무소불위 ‘유통권력’ 방치해선 안 된다 (한겨레, 2006-08-13 오후 06:03:11)
국외 조달·마트 브랜드 요구…납품업체 ‘이중고’ (한겨레, 조성곤 기자, 2006-08-10 오후 08:17:25)
경쟁마트 조사뒤 납품값 후려쳐 맘대로 내리고 ‘무상’ 받아 (한겨레, 윤영미 기자, 2006-08-09 오후 07:33:16)
“사람빼고 진열대 뒤로 밀려” (한겨레, 조성곤, 윤영미 기자, 2006-08-09)
유통권력,제조업체 눈물을 팝니다 (한겨레, 조성곤, 윤영미 기자, 2006-08-09)
[편집국에서] 아, 마트 공화국 (한겨레, 김영희/편집3팀 기자, 2007-02-15 오후 05:36:27)


대형마트 상위 4사의 점포수 현황



대형마트 상위 4사 매출액 현황

이마트는 이 사태에 어떻게 대처할까? 담당자만 자르고 내년 되면 다시 상품권 할당할것인가
아니면, 규칙을 바꿀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다. 결국, 유통업체들의 독과점이 성공해서, 전혀 값싸지 않거나, 아니면 납품 업체들 후려쳐서 싸게 받은 물건들로 생색낼 것인가에 대한 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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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전 대형마트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Tracked from 오유는 말한다. 2007/02/16 18:04  삭제

    예전에 전자랜지와 전화기를 사러 대형 마트에 갔습니다.그리고 여러가지 내용을 수첩에 적고 다른 전자제품을 파는 곳에 갔습니다.가보니 가격이 3만원이 더 비쌌습니다.왜 같은제품인데 대형마트에 비해서 비싸냐고 물어보니 대형마트와 저희쪽에 납품되는 물건이 다릅니다.눈에는 안보이나 다른 점이 분명 있습니다. 정말인가 싶어서 꼼꼼히 수첩에 적고 비교를 해보니정말 같은제품인데 하나가 달랐다. 겨우 한단어 였지만왠지 대형마트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 이였다.분명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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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 담당자를 짜르자니 다음 시즌되면 또 이야기 나오고 테클 걸릴것 같으니, 한 1년 쉬면서 기자들을 매수하는게 더 빠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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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이 통계 자료는 기사에서 보고, 정리한 적은 있었는데.. 한들님의 블로그에서
한경의 어처구니 없는 편집 모양을 보고서는 웃음이 나왔다.


원본 차트

아니 어떻게 신문사에 편집팀이 있을텐데, 방향이 서로 다른 기사를 배치 할 수 있는 지 모르겠다. 뭔가 행간의 내용이라도 전하고 싶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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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어정쩡한 모양이 되고 말았다. 요즘 일본 경기가 살아난다고 난리인데, 일본 임금이 급상승 하면, 한경에서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임금도 올려야 한다고 기사를 쓸까?

임금 상승률이 꼴찌가 되야, 좀 덕을 볼려나 모르겠다. 내가 보기엔 2000년 초랑 임금 상승률이 물가나 집값 뛰는 것 만큼 올라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말이다.

(사진은, 한들님의 블로에서 무단 다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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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급쟁이가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물가상승률보다 임금상승률이 높기 때문. 따라서 물가 중에 가장 높은 상승률과 효용성을 지닐 수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유일한 돈버는 길....

구역질,


동아일보 기사 하나.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다.

SKT 인턴 中대학원생 2인의 ‘솔직 토크’

연초부터 헛 구역질과 어지러움이 교차하는 기사이다. 동아일보 작년 매출이 안 좋았는지
연초부터 SKT에 아부+보수 강경+근로자 압박을 동시에 요구하는 기사를 하나 썼다.

대충 대사들이 이렇다.

"야근도 마다 않고 일하는 한국인들 좋지 않니?"
"그래 칼퇴근 하는 중국인들 보다 열정적인것 같아.."
"맞아, 그래서 퇴근후 술자리가 많은가 보네.."


팡 씨는 한국 기업의 장점에 대해 “똑똑한 사람이 많고 모두들 열심히 일하는 것이 인상적”이라고 답했다. “중국에서는 퇴근시간만 되면 모두 ‘칼 퇴근’을 하거든요. 일에 대한 열정이라든가 책임감에 있어서는 한국 사람들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일사불란한 조직 운영도 배울 점이라는 지적이다. 장 씨는 “중국에서는 자기가 바쁘면 직장 상사가 지시한 사항도 제쳐 놓는 경우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조직체계에 따라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정리하면 대략 그렇다.

SKT는
  • 똑똑한 사람이 많고,
  • 야근 좋아하고,
  • 칼 퇴근 하지 않고,
  • 옆에 사람이랑 이야기 하지 않음.
  • 조직 세계
대략 폐인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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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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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의 기업문화는 어느 정도는 개선되어야합니다. 물론 너무 안주하고 게으른 생활은 보기 좋지 않지만..어짜피 모든것의 행복해지기 위함 아닌가요..
    우리는 지금 행복한가가 한번 생각해보고..어떤것이 모두 윈윈할수 있을지..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 닫힌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죠. 회사가 직원을 로봇으로 보기 시작한 순간부터, 효율성이나 창의성은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회사가 직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직원의 자세가 달라지죠.

  2. 나도모르게 어느새 A.I가 되어가고 있던 것일까요?
    그리고 쥐도새도 모르게 대기업의 A.I프로젝트가 진행중인 걸까요?

  3.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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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비즈


Dasan님의 블로그에서 좋은 자료를 발견했다. 시멘틱 웹의 진화를 그리는 것인데, 웹 4.0까지 나타나 있는 자료이다. 자주 가던 On The Media 팟 캐스팅에서 웹 3.0 관련 이야기 나누는 것까지는 들었지만, 벌써 4.0이 나타나나...?

웹 이란 것이 소프트웨어도 아닌데, 매년 새로운 버전업 하는 것도 아니고, 도데체 무슨 의미인지 살펴보기로 했다..

자, 웹 3.0이후를 확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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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에서 3.0으로 진화하면서 그 경계에 있는 것은 오피스 2.0, 시멘틱 서치, 소셜 네트워킹 등이다. 이러한 추세는 현재 웹 2.0 범주에 속하는 것들인데, 경계선 상에서 오버랩 되는 것이다. 위젯 들도 3.0 범주에 속한다. 좀 키 아이템이 되는 것이 웹 OS 정도인데, 이건 아직 소문으로만 나오는 구글 OS나 몇 가지 웹 OS 아이템들 이야기 하는 것 같다.

4.0 시대에는 분산 검색이나 좀더 지능화된 에이전트 기술을 이야기 하는데, 초창기 웹 버블이 뜰때, 에이전트의 시대가 될거다 어쩔 거다 하면서 나왔던, 인공 지능형 에이전트들을 이야기 한다. 예를 들어, 내가 NDSL 가장 싼걸로 사고 싶다라고, 키워드를 예약해 놓으면, 에이전트들이 돌아다니면서, 가장 싸거나 좋은 아이템을 추천해주는 정도...

시멘틱 데이터베이스 정도면, 이번에 야후가 그리고 있는 RSS 펌핑 방식의 파이프 서비스 조회 같은 것들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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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덕 기자님의 짜집기 아이디어 중에서

그림 자체에서는 사실 별다른 아이디어가 없는 것 같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웹 비지니스의 조류에서보면, TMVP(Text Music Video Photo)를 블러그에서 이용 가능하게 표준화하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 류와 Wzd.com 처럼 여러 위젯이나 RSS, 기사들로 자신만의 포털을 만드는 것. 올블러그와 같은 메타 서비스는 벌써 대세이고...

이제 머리를 살짝 올리고 있는 테마가 바로 웹 오피스 류가 아닐까. 구글의 웹 오피스류와 씽크프리의 웹 오피스들이 점차 사용 기반을 넓혀가게 되면, 사실 오프라인 컴퓨터에 남아있는 것은 곰 플레이류 정도 밖에 되질 않을 것이다.

차트 같은 것들이야 XChart.net 이나 Swivel 같은 곳에서 간단히 만들고, 공유하고, 오피스에 끼워넣는 시대가 되면, PC는 단순한 대형 저장 매체와 단말기로서의 역할만을 수행하면 될 것이다.

길이 너무 길어졌는데, 시간이 되면, 좀더 머리를 굴려, 웹 세상이 어떻게 나아갈지 생각해보기로 하자.

블로거들 여러분, 생각하시는 내용 있음. 댓글로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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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명감사합니다. ^^ 여기에 댓글이 많이 달려서 설명을 좀 더 보고 싶은데요.

    --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좀더 시간이 지나야지..그 선이 명확히 보일듯합니다..아직 Web 2.0을 접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고..개념조차도 이해를 안돼는 부분도 많습니다..주요 골자는 사용자의 편의인거 같습니다..많고 빠른 정보를 편하게 볼수있는 기술로 진화한다는 것은 맞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현실화 시키는 기술들이 조금씩 진화를 하는 것일테구요.. 아이디어를 찾는다면 현재의 사용환경에서 조금이라도 번거롭고 불편한것을 먼저 찾아서 편리하게 바꿀수 있는 것이 필요할거 같습니다..이를테면..이메일을 대체할 새로운 메시징 기술의 등장이라든가..ㅎㅎ

  3. 웹 4.0 음... 어제 10층을 올라가기 위해 계단을 이용했지만 오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순간 그것이 마치 웹 1.0에서 웹2.0으로 변화하는 그것과 비슷하다라고 설명하기 좋은 예(??? 제가 요즘 생각하는 차이점을 표현하는 방식이라 ^^;)가 되
    지만 웹 2.0에서 3.0 그리고 3.0에서 4.0은 어흑...

    웹 2.0이라는것도 기술적인 것을 포함하고는 있지만 내포하고 있는 주된 의미는 변
    화인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홈페이지->블로그라 볼수 있을 것 같구요. 이는 곳
    단방향 웹은 이제 한물가고 쌍방향 웹의 시대가 열렸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구요.

    주절주절이였습니다. ^^;

  4. 웹 4.0이란 소수가 다수를 이기는 시대
    소수자가 배려되는 시대가 아닐까
    모두 부자 되는 시대일지도..

  5. 웹4.0이라는 단어를 보고 문득 넷피아가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P

  6. 넷피아 정도면 웹 7.0에도 무단히 도전 할 수 있을듯

  7. 저로써는 2.0도 머리아픈데 4.0이라니-_-

  8. 2030년 웹 4.0은... 에이 저건 과소평가예요. 계속 욕구를 충족시켜야하는데요
    2030년엔 웹을...뛰어넘지않을까요. 메트릭스 세계에서 블로깅을 하는 시대!!!
    이건 좀 아닌가 -_-

  9. 채혁기 2007/12/03 1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녕하세요. CUS 연구소 채혁기 입니다.

    웹2.0에 대한 확실한 정립이 아직 되지 않은 상태에서
    벌써 웹3.0 , 웹4.0을 논하는것이 많이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제 생각에 간략하게 정리하면
    웹3.0을 시맨틱 웹을 다르게 부르는
    (팀버너스리가 말했죠)
    의미론적 웹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4.0은 ubiquity가 강조된
    즉, 온라인에서 화면속에서만 존재하면
    공간을 오프라인(일상생활)으로 끌어낸
    웹 환경을 웹4.0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웹4.0의 다른 특징으로는
    ubiquity
    identify (personaliztion)
    connectivity
    정도를 말할 수 있을겁니다.

    즉, 어디에서나 존재하는(편재되어 있는)
    개인 맞춤형 네트워크 컴퓨팅 지능공간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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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수다장이 잉글리쉬



어느날 출근하다 보니, 아침 지하철에서 어느 여성분이 PSP로 열심히 게임을 하다가, NDS를 꺼내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멋질 수가....^^;

그 당시에 바로 필이 꽂혀 나도 NDS 유저가 되야겠다는 일념하에, 쇼핑몰들을 들락거리는 새로운 병이 생겼지만, 토크맨 수다쟁이 잉글리시를 만나게 되서, 바로 새로운 지름신이 강림하는 축복을 받게되었다.

수다쟁이 잉글리시는 '맥스'라는 캐릭터가 나와서 토크 전투를 벌여줘야 한다. 대화도 시작해야 하고, 액센트나 억양도 맞아야 하고, 음성도 적절히 높아야 한다.

NDS가 듣고->받아쓰는 것이라면 수다쟁이는 듣고->말하기 이다. 앞에것이 수동적인 영어 공부라면, 수다쟁이는 능동적이고, 덜 귀찮다는 장점이 있다.

단, 수다쟁이는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하기는 곤란하다. 왜냐, 지하철에서 PSP랑 말하고 있으면, 웬만히 두꺼운 얼굴이 아니면, 어렵다는 것...

수다쟁이의 장점은 한 패러그래프를 진지하게 맥스랑 이야기하다 보면, 어느 정도의 일상 회화를 외울 수 있다는 것이다. 점수가 낮으면 통과 할 수 없기 때문에, 외워서 이야기 하다 보면 상당히 오랫동안 내가 말한 영어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또, 외국인들 앞에서 말하기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대화 시작을 본인이 하기 때문에 약간의 적극성을 높일 수 있다.

가상 현실(VR)이 점점 발전하다보면, 현재의 마이크나 키보드가 아니라, 뇌나 신체에 부응하는 촉각이나 미각, 시각 들을 모조 할 것이고, 이런 경우 가장 발전할 산업이 이런 교육용 컨텐트나 섹스 산업이 아닌가 한다. 잘 하면, 검도 같은 것도 온라인에 접속해서 배우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닌텐도 위 리포콘을 휘두르며 말이다...



Posted by 컬쳐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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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닌텐도 DS Lite 대 PSP 의 영어공부 대결 !!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7/02/15 16:27  삭제

    요즘 닌텐도 DS Lite 가 유행인듯 싶다. 이걸 사용하시는 분들을 전철안에서 심심치 안게 볼수 있다.일단 눈에 띄는 것은 화면이 두개라는 점이다. 이 두 화면을 가지고 터치스크린이 되다보니 적고 보고 하는것이 동시에 된다는 장점이 있다.특히나 요즘 장동건씨가 CF 를 진행하면서 좀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거 같다.그리고 요즘 인기있는 이유가 바로 학습기능일 것이다.특히 영어공부를 하는 도움이로서 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듯하다. 바로 이..

  2. Subject: 가장 갖고 싶은 게임기는?

    Tracked from :: YoungminC :: 2007/02/16 14:43  삭제

    자주가는 웹사이트에서 설문조사한 것.NDS 요즘 선전 재밌던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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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 지르신겁니까? ;;;

  2. 잘 질르고, 기분 좋음. 해피 머니. 해피 라이프.

  3. 영어 공부의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지요..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학습방법의 고정 관념이 깨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컴퓨터가 과외를 하고 있을 지도..ㅎㅎ

  4. 저도 얼마전 전철에서 NDS유저를 보았습니다. 뭐랄까 예전에 PMP를 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뭘까 하면서 눈길을 주듯 어느새 저도 그 NDS에 눈길을 주고 있었습니다. 사고싶은게 왜이리 점점 더 많아 지는지...
    COD시리즈를 보니 가슴아픈 기억이... COD2가 나왔을때 홈PC가 라뎅9800pro(2
    년전 하이엔드급)이여서 즐겨보자 하고 설치했다가 금시 지운 기억이... 물론 지금
    의 그래픽카드는 작년 하이엔드였던 X800이지만 역시 COD3는 버거울듯 하네요.
    ㅎㅎㅎ.

  5. 어째 나는 실력측정만 하면 F일까~~ 그놈의 i가 문자여!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칼 포퍼 지음, 혀형은 옮김/부글북스

칼 포퍼의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를 읽고 난 리뷰 2번째이다. 이번 주제에서는 칼 포퍼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그리스의 탈레스 학파와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해 보려 한다.

개인적으로, 어째서 블로그라는 환경이 왜 시대적 대세가 되었는지가 의문이다.
세상에는 이전에도 개인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홈피 서비스들이 있었지만,
블로그나 위키피디아가 대세가 된 이유는 누가 이러한 의견을 개시한 사람인지가
주소로 나타나고, 그 주소를 참조해서 새로운 의견으로 보강(토크백 시스템)하고
이러한 의견들을 모아서 새로운 의견을 만들어내느것이 강점이 아니었을까?

그런 전통이 오래전 그리스의 이오니아 학파라는 곳에서 발견된다.
칼 포퍼의 책에 나온 이오니아 학파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 지금의 블로그 환경과 오버랩 되는 부분이 몇 가지 있을 것이다.

진정으로 그런 획기적인 걸음을 내딛은 것이 탈레스였다는 주장은 오직 이오니아학파만이 공개적으로 스승의 학설을 발전시키려 노력했다는 사실로 보아 타당성을 갖는다. 탈레스가 제자들에게 "이것이 나의 가르침이다. 이것이 나의 견지다. 이것을 발전시켜 보아라"라고 말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그러면 이해가 갈 것이다.

이렇게 하여 탈레스는 새로운 전통을 창조해냈다. 두 가지 측면에서 새로운 전통이다. 첫째는, 탈레스 자신의 교리가 각 세대의 제자들이 수정하여 제시한 수많은 교리들과 합쳐져 그 학파의 전통으로 전해졌다는 것이다. 둘쨰는 스승의 교리를 비판하고 그보다 나은 학설을 제시하려고 노력하는 전통이 보존,계승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통을 받아들인 학파에서는 하나의 교리를 수정하거나 초월하는 것이 '성공'으로 간주되었고, 수정된 부분은 그것을 제안한 사람의 이름과 함께 기록되었다. 이는 수많은 관념들의 역사를 창조했다.

- p 20 中에서

대부분의 학문이나 종교의 창시자들은 자신의 주장이 절대적이고, 그 관점에서 세상을 볼 것을 강조한다. 특히나, 제자가 자신의 이론을 고치게 한다는 것은 권위에 대한 도전일 것이다. 왜냐면, 원본에 대한 훼손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때, 오랜 기간이 지난 후의 원본은 최초의 원본이 가졌던 생각과 같을까? 에 대한 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탈레스는 굉장히 유명한 학자였지만, 이러한 전통을 부수고, 자신의 이론을 발전 계승하도록 시스템을 열게 된다. 비판하고, 합리적이면, 제자의 이름과 함께 이론이 발전하거나 변형되는 것을 허용했다.

이것은 하나의 유기체로서 이론이 성장 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과학적 전통이 현대의 합리적 경향이 되는 것은 그다지 이상하지 않다. 현대의 누구나, 어떤 이론을 절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양하게 해석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받아들여진다.

블로그라는 플랫폼은 이러한 다원주의적이고 상대적인 의견 개진 시스템이 구조화된것이다. 링크와 RSS를 따라가면, 중간에 첨삭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보존 계승 할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관념들이 탄생하고, 이제 누군가의 권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의견의 질과 성과에 따라 권위가 매겨지는 역사를 창조한 것이다.

What's the next step .... !

다음은 인터넷에서 찾은 탈레스에 관한 글들..

지금 과학은 이오니아 학파를 정통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이오니아 학파의 학풍은 "정해진 어떤 의제에 대해서 토론을 할경우 여기에는 어떠한 권위도 관여시키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건 과거 고대 그리스에서 이오니아학풍이 만들어진 이래 지금까지 내려오는 과학계의 대명제입니다. 종교로 말하자면 믿음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난다라는게 대 명제인것과 마찬가지인 겁니다.

- hum, 서프
원본 링크


탈레스적 사고에 대한 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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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