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6/05 증시 과열에 대한 한국경제와 매일경제의 서로 다른 주장 (10) by 컬쳐로그
  2. 2007/02/21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 한 후 어디로 갈까....? (6) by 컬쳐로그
  3. 2007/02/21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가 8.4년이라굽쇼..! (3) by 컬쳐로그

국가별 PER 통계 http://www.xchart.net/P000001731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CSI 지수에 따르면, 한구 증시의 주가수익비율은 12배로 경제 규모가 비슷한 여러 국가들에 비해서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일본, 프랑스, 러시아 등에 비하면 상당히 낮은 수준이고, 영국과는 비슷한 수준의 PER 이다.

PER 수준은 증시에서 주가의 현재 수준이 과열인가를 진단하는 흔한 잣대이다. 이 잣대를 가지고 한국 경제는 증시 과열을 매일 경제는 아직도 더 오를 수 있다는 상승 국면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각각의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다.

한국 경제 "증시 과열" 목소리 커진다.
매일 경제 한국증시의 힘…전통제조업 실적 UP

서로 다른 주장을 살펴보는 것은 현 증시의 다양한 면들을 비교 할 수 있어서 좋다. 이러한 사고는 사건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 과열일까 아니면 상승 국면일까?
Posted by 컬쳐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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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어려운(?) 포슷힝에는 댓글이... OTL이군요.

  2.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면 상승, 뒷면이면 과열입니다. 그리고 동전이 스는 경우는 경기 하락입니다. ;;;;

  3. ㅎㅎ 글쎄요..요즘 증시는 아직까지는 상승국면이라고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외국의 주식시장보다는 아직 규모도 작고 대선도 있다보니..가능성은 좀더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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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메트릭스에서 네이버와 다음과 관련된 재미있는 통계가 나왔다.
네이버와 다음 모두 검색 엔진을 제공 하고 있는데, 네티즌들이 검색 후에 어디로 이동하는 가에 관한 로그 통계이다.

네이버의 경우에는 40 퍼센트 가까이가 블로그로 이동한다. 네이버의 폐쇄적인 블로그 정책에도 불구하고, 상당 수의 사람들은 타인의 경험이나 사견들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물론, 잘 정리된 펌 기사들도 좋아하겠지만 말이다.

이에 반해 태터툴즈나 티스토리로 전문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표방하는 다음은 여전히 38 퍼센트가 카페로 접속 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검색 결과에서의 배치 차이일 수도 있다. 똑같이 "NDSL"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보면 네이버는 블로그의 글이 파워 링크 밑에(즉, 돈버는 수익 모델 밑에) 가장 상단에 위치한다.

다음의 경우에는 이러한 위치에 카페가 있고, 몇 단계 밑에 스크롤을 해야 블로그 컨텐트가 노출된다.

이건 뭔가 다음이 잘 못 하는 것 아닌가?

돈 버는 일도 중요하지만(매우), 다음에서도 검색 결과 노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것 같다. 최소한 블로그와 UCC를 강조하는 다음으로서는 매우 실망스러운 통계이다. 최소한, 카페 밑에 블로그가 나왔으면 한다.





네이버 검색후 이동 경로


다음 검색후 이동 경로
Posted by 컬쳐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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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다음과 네이버의 검색결과 순서가 그대로 반영이 된 것일까요?
    다음은 카페다음에 블로그
    네이버는 블로그 다음에 카페(네이버는 블로그 이전에 사이트가 먼저 나옴)
    다음도 순서를 바꾼다면 블로그가 월등해질지 궁금하네요.

  2. 구분 안하는 구글이 짱입니다요. -_-b

  3. 어떤 검색어를 검색하느냐에 따라 결과 페이지는 달라지던데요. 다음 검색에서 이효리 이미지 라고 검색해 보면 이미지가 젤 위에 나옵니다. 카페는 이미지 밑에 있지요. 이에 반해 나비장 만들기를 하면 카페가 제일 위로 나옵니다.

    검색결과에 따라 가장 정확도가 높은 순서대로 배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대한상공회의소(www.korcham.net)가 국내 매출액 500대기업(403개사 응답)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이 보는 미래유망산업 전망과 육성과제>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는 평균 8.4년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

국내에서 때돈 벌고 있는 건설업도 11년 이상의 기술 격차가 있다고 본다는데, 국내에서 번 돈으로 다들 뭣하고 있나. 인건비가 비싸다고 기술 개발도 않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만큼이나 기술 격차가 있으니 정보 보조금이나 정책 지원이라도 바라는 것인가.

IT 부분도 8년 정도이다. 투자 하지 않고, 빼먹으려고 하다보니, 엔지니어들 전부 외국으로 빼앗기고, 기술 격차도 커지는 것이 아닌가? 언제나 세계 제일, 최초 만 찾고들 있지만, 국내에서만 알아주는 최초가 중요한가?

제발, 기술 격차 있다고만 이야기하지 말고, 투자 하겠다는 이야기 좀 해보시구려.


국내 기업들 투자 2%에 그칠것


국내 S/W 기업 R&D 투자 급감
Posted by 컬쳐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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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